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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vol.8 (다큐멘터리 특집)

contents 소개 + 편집장의 말


표지 일러스트_ 강지수
표지 일러스트_ 강지수


아모르, 여덟 번째 이야기 - vol.8

<contents 소개>


편집장의 말_ 김규민 2
About DOCUMENTARY


01 Special Publish


  •  TALK : 다큐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였다 _ 아구지, 칼국수, 소나기 4
  •  다큐멘터리 영화 안내서 _ 김규민 24
  • INTERVIEW : (2) 다시 꿰어진 기억 <말해의 사계절> 허철녕 감독 _김규민 30
  •  (3) DMZ 다큐 영화제 박혜미 프로그래머 _김규민 52
  •  Mo-beside : 시로 지은 집 <시를 파는 소년> (2016作) _채한영 56


02 Regular Publish


  • 영화의 시작, 그 순간 SHOW BOX _ 이은성 60
  • Re-light : 영화 청춘(靑春) - 날 것, 날것들의 날갯짓 <청춘> (2000作)            _ 김효정 64
  • MOVIE DRAW : 고요한 죽음과 뿌리 깊은 위로 <A Monster calls> (2017作)  _ 김나령 70
  • MOVIE DISH : 있는 그대로의 그것 <행복까지 30일> (2014作) _조인성 76
  • 두 번 바라보기 : 속죄와 어톤먼트 <Atonement> (2007作)_김지섭 84



아모르 8호, 다큐멘터리 특집
아모르 8호, 다큐멘터리 특집


날이 부쩍 추워졌습니다. 

보일러 값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 심장이 덜컹했어요. 다들 어디 아프신 데는 없으신지요. 아모르는 11월 중턱에서 어느덧 두 번째 지면을 열었습니다. 

이번에도 한 권의 아모르가 나오기까지 고된 철야를 이겨내며 고생해주신 아모르 식구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들 따끈따끈한 이불 속에서 편히 한잠 푹 주무시길 바랍니다. 특히, 디자인팀. 제발 잘 자고, 잘먹고, 잘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죄송할 따름입니다. 다들 이 계절을 그저 건강히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이번 아모르는 지난 9월 있었던 EIDF영화제 특집으로, 다큐멘터리 전반에 대해 다룹니다.

<TALK>은 EIDF 상영작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고요. 필자의 잡지식을 소개하는 <안내서>에서는 <텅 커터스 - 어린이 극한 직업>을 통해 다큐멘터리란 무엇일까? 스스로 질문해봅니다. 

 아모르 최고의 서정성을 자랑하는 <Mo-beside>에선 유디드 카브치의 단편 <시를 파는 소년>을 통해 허구가 삶에 부여하는 것을 더듬어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아모르의 하이라이트인 <INTERVIEW>에서는 보다 개괄적으로 “한국 다큐의 현재”에 대해 현장의 여러 목소리를 담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말해의 사계절> 허철녕 감독님과 DMZ 영화제 박혜미 프로그래머님께는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로운 소식은, 8호부터 정기 연재 코너가 진행됩니다.
 

추억 속 청불 영화들을 스물넷의 필자가 다시금 꺼내보는 코너 <Re-light>와 원작과 영화 두 가지 텍스트를 통해 하나의 이야기를 생각해보는 <두 번 바라보기>, 영화를 미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코너 <Movie dish>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히 찾아뵙겠습니다. 필진 하나하나의 개성과 애정이 녹아있는 글들이니 모쪼록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호는 11월 첫째 주, 전주를 뜨겁게 달궜던 전북 독립영화제의 열기를 이어받아 <독립영화> 특집으로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엄청난 인터뷰가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_  편집장  김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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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부터 6호까지, 이전의 아모르 잡지(웹발간)는 백업홈을 통해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백업홈은 포스타입과는 별개로 다른 사이트를 활용할 예정이며, 모든 업데이트를 마친 뒤 주소 남기겠습니다. 


-텀블벅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후원해주신 분들께 소정의 상품과 8호 잡지를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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