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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vol.7 (류승완 감독 특집호)

contents 소개+편집장의 말


표지 일러스트_ 강지수
표지 일러스트_ 강지수



아모르, 일곱번 째 이야기 - vol.7

<contents 소개>



1. Positive opinion

  • 류승완 감독의 A to Z_ 김나령 8-13p
  • 대사 한 줄로 기억되는 영화, 류승완_ 조인성 14-15p
  • <인터뷰(1) 김형준 피디> 군함도를 만든 '노동자의 손'_ 김규민 16-21p



2. Negative opinion

  • 기/승/전/~: 카톡 대담-영화를 통해 보는 류승완의 동향 8-15p
  • 나비효과_ 이은성 16-19p
  • 팩션영화 안내서_ 김규민 20-23p
  • 그 남자의 기억법_ 채한영 24-27p




일러스트_ 강지수
일러스트_ 강지수


 아모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만나 '아무도 모르는' 영화 이야기를 합니다. 

전주 지역 단편 영화부터 국제 영화제에 걸리는 실험영화까지. 

 다큐멘터리, 독립, 저예산 영화, 어쩔 땐 고전, 제 3세계 영화, 저평가된 상업영화 등등을 '아는 만큼'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이번 호(vol.7)는 아모르의 첫 지면 발간으로, 가능하다면 신선하고 재미있는 모양새로 나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청춘이라는 치기로 이렇게 실험적인, 반반 무 많이 같은 잡지가 나오게 되었네요. 

 주제를 <류승완>으로 잡은 것은 개인적인 원한이 있어서도, 노이즈 마케팅도 아니고 (살짝 노이즈 마케팅이긴 한데....) 이 형태를 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주제를 고른 것 뿐입니다.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다음 호는 <다큐멘터리 영화제>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_편집장 김규민


 종종 읽게 되는 영화 잡지와 비평 글을 보면서 수준 높은 어려운 표현 때문에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저희 아모르는 기존 잡지보다는 좀 더 쉽고 재밌는 글과 콘텐츠들을 추구합니다. 

영화에 대해 통달한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심심해서 잡지를 읽는 일반인들까지 저희 잡지를 읽으면서 이해하기 쉽고 재밌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편집장이 바뀌면서 저희 잡지의 컨셉도 새롭게 바꾸어 보았습니다. 앞에서 읽는 것은 물론 뒤집어서도 읽을 수 있는 잡지이고, 뒤집어서 읽을 때, 잡지 주제에 대한 글의 배치가 달라지는 것이 이번 호 잡지의 특징입니다. 

_편집장 이은성




Amor _아무 것도 모르면서. 우리들의 영화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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